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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된 러쉬 응원 영상에는 배우 박신혜, 가수 임정희, 허각, 김지수, 딕펑스, 헤이니, 배우 진세현 등이 2년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러쉬를 응원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박신혜는 "새롭게 발매되는 러쉬의 이러지말아요 많이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이미 언니가 소속된 실력파 가수 러쉬입니다. 노래 좋으니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애정어린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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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보컬 그룹 러쉬는 지난 2013년 7월 싱글 '초라해지네'로 데뷔해 실력있는 여성 보컬그룹의 등장을 알렸다. 이어 11월 두번째 싱글 'Yesterday'를 발매, 섬세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가요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각종 OST 참여 해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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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미니 역시 바비킴, 거북이, 더블K의 코러스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멤버 사라는 가수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보컬이다.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K'의 코러스로 시청자들을 미리 만난 사라는 2009년부터 조성모, 다비치, 다이나믹듀오, 브라운아이즈 걸스, 박지윤, 빅뱅, G드레곤, 세븐, 정엽, 바비킴, 케이윌 등 국내 정상 가수들의 피쳐링과 라이브 코러스 세션에 참여하면서 보컬 능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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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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