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멕시코를 눌렀다. 7회 콜드게임으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프리미어 12 3~4위전에서 11대1로 승리했다.
일본은 지난 19일 한국에게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9회까지 3-0으로 앞서고 있다가 대거 4실점, 3대4로 패했다.
우승을 노리던 일본은 결국 3~4위 결정전으로 내려앉았다.
김 빠진 3~4위 전이 되리라는 예상과 달리 이날 도쿄돔은 4만여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1회말 야마다의 솔로홈런으로 포문을 연 일본은 2회 야마다와 나카타 쇼, 마쓰다의 2점 홈런이 연달아 터지면서 멕시코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결국 2회 7득점, 빅이닝을 만든 일본은 8-0으로 달아났다.
멕시코는 전의를 상실한 상태. 결국 9-1로 앞서있던 7회 아키야마가 투런홈런을 작렬시키면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도쿄돔=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이다인, 둘째 임신 중 행복한 태교..♥이승기·딸과 산책 데이트 "My everything" [SC이슈] -
KBS 남현종 아나, 3살 연하 '미모의 예비신부♥' 공개..."11월 결혼 예정" (당나귀귀)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달라진 얼굴...'45kg'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 -
'48세' 전현무, '내년 5월 셋째 주' 결혼한다..."호텔서 '완전 공개' 결혼식" -
NCT위시 "심은경·제베원 성한빈 왔다, 이따 '뚜뚜루뚜' 챌린지 찍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반등 기회 살리지 못한 강철 전사' 포항, 올 시즌 첫 연패...'최건주 결승골' 안양 상대 0-1 패배[현장리뷰]
- 2."생각 비우고 던지길" 사령탑 당부 통했나…돌아온 '고퀄스'의 시즌 첫 QS, 그런데 웃지 못했다
- 3.'미쳤다, 하영민!' 7이닝 5K 무실점 완벽투…'안우진 없을땐 내가 토종 1선발' 천금같은 퀄리티스타트+
- 4."승리로 바꾼 흐름, 상승세 타겠다" 포항전 열세 이겨낸 유병훈 감독, "수비 안정화 더 신경 쓸 것"[현장 기자회견]
- 5.5연패 드디어 끊었다! '하영민 7이닝 무결점투→홈런 두 방' 키움, KT 제압 [수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