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방송되는 SBS '더 랠리스트'에서는 1:1 배틀 레이스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난도 미션이 펼쳐진다.
랠리 경기는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에서 모두 진행되기 때문에 두 가지 노면을 모두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도전자들의 적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 혼합 주행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 첫 번째 라운드는 포장도로 위 '1:1 배틀 레이스'로 결정됐다.
두 대의 차가 동시에 출발해 각자의 코스를 달린 뒤 결승점에 누가 더 먼저 도착하는지 실시간으로 겨루는 것으로, 코너 구간과 고속 직선 구간에 장애물을 설치해 코스를 구성했다. 실제 랠리 경기의 슈퍼 스페셜 스테이지(SSS)와 동일한 방식으로 두 드라이버의 총 주행 거리는 같지만, 코스가 달라 결승점에 도착할 때까지 승자를 알 수 없어 스릴이 넘친다.
'1:1 배틀 레이스'가 펼쳐지는 현장에는 MC들의 특별한 트럭 중계석이 마련됐다. 유리는 당황해 "설마요"라고 탄식했다. 배성재 역시 "중계석이 어디 있죠?"라며 믿기 어려워했지만, 이어 "트럭 중계는 처음이다. 그런데 뷰는 굉장히 좋다. 전체적으로 다 눈에 들어온다"면서 베테랑 캐스터다운 빠른 적응력을 보여줬다. 오늘(21일) 밤 12시 1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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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의 차가 동시에 출발해 각자의 코스를 달린 뒤 결승점에 누가 더 먼저 도착하는지 실시간으로 겨루는 것으로, 코너 구간과 고속 직선 구간에 장애물을 설치해 코스를 구성했다. 실제 랠리 경기의 슈퍼 스페셜 스테이지(SSS)와 동일한 방식으로 두 드라이버의 총 주행 거리는 같지만, 코스가 달라 결승점에 도착할 때까지 승자를 알 수 없어 스릴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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