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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한 성보라 류혜영은 2014년 개봉한 영화 '나의 독재자'(감독 이해준)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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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류혜영은 한 인터뷰에서 "여배우로서 러브신, 베드신 그리고 아이를 갖게 된다는 경험은 흥미로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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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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