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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유재석은 전인화의 휠체어를 끄는 역할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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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전인화의 비서 외에도 화가 등 총 1인3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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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따뜻한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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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유재석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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