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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rofessional' 캠페인의 4인4색 영상의 주인공은 윤지민, 윤소라, 최지현, 황우림 등이다. 캠페인의 1편은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세계 여행을 다녀와 현재 관광 커뮤니케이터 활동 중인 윤지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타미카퍼와 함께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두번째 편의 주인공은 모델로 활약중인 윤소라로 다양한 런웨이 경험을 한 패션 모델이지만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도 활동하며 더 열정적인 삶을 살게 된 계기를 다룬다. 요가 마스터 최지현은 삶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순간이 프로페셔널 하다고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의 황우림은 오랜 연습 생활로 지쳤지만 음악이라는 자신의 꿈을 바라보면서 걸그룹으로 첫발을 내딛는 모습을 보여주며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Be Professional' 영상 4편은 지난 2일부터 매주 월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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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카퍼 코리아의 권용환 대표는 "각자의 분야에서 꿈을 가지고 달려가는 4명의 여성들의 아름다움이 웰니스라이프를 추구하는 타미카퍼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생각됐다"며 "타미카퍼와 함께 일과 삶의 밸러스를 찾아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여성들의 'Be Professional'한 모습이 대중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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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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