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59일 만에 리그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23일 오전 1시(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서 열리는 웨스트햄과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선발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9월 맨시티전 부상 이후 약 2달 만에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안더레흐트(유로파 리그), 아스널(EPL)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경기 감각을 익혔다. 이후 A대표팀에 소집된 손흥민은 라오스전서 2골을 터뜨리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렸다.
포체티노 감독은 4-2-3-1 포메이션에서 해리 케인을 원톱에, 손흥민, 무사 뎀벨레,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2선에 배치했다. 델레 알리와 에릭 다이어가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대니 로즈,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렐트, 카일 워커가 포백을 구성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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