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샤인' 손흥민(토트넘)이 59일 만에 리그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포체티노 감독은 4-2-3-1 포메이션에서 해리 케인을 원톱에, 손흥민, 무사 뎀벨레,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2선에 배치했다. 델레 알리와 에릭 다이어가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대니 로즈,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렐트, 카일 워커가 포백을 구성했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