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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맨시티를 만나 4대1 대승을 거뒀던 리버풀 못지 않은 엄청난 압박이었다. 헤비메탈로 포장된 위르겐 클롭식 게겐 프레싱이 부럽지 않았다. 전방부터 엄청난 압박으로 웨스트햄의 공격을 무력화시켰다. 수세시에는 좌우 날개가 수비에 가담하며 숫자를 늘렸다. 공격시에는 좌우 윙백까지 적극적으로 가담했으며, 볼을 뺏으면 곧바로 공격을 이어나갔다. 후반 4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압박으로 볼을 뺏은 후 해리 케인이 중거리포로 득점에 성공한 것은 토트넘식 압박축구의 정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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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수들은 A매치 주간을 마쳤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뛰었다. 승리가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도 압박의 강도를 낮추지 않았다. 젊어진 토트넘이 얻은 효과였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결과, 토트넘은 빅4 진입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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