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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받은 이청아가 빵 터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굉장한 공감도 표시합니다. "맞아요, 맞아! 정수리 정말 신경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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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두피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 '두피 스케일링제'는 두피 열감을 식혀주고 청량감을 오래 지속시켜 줍니다. 그리고 가르마는 꼬리빗으로 틀을 지그재그로 정확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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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한편, 이청아가 공감하지 못할 질문도 있었습니다. 남친이 패션센스가 없다는 독자의 질문이었는데요. 이 독자는 이청아가 좋아하는 남친룩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이청아는 '깔끔하고 무심한 룩'이라고 대답했네요. 또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패션을 즐기는 이들이 늘 멋져 보이는 패셔니스타라고 말했습니다.
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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