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거미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MC 유희열이 "2015년 계획이었던 '신부수업'이 잘 지켜졌냐"라고 묻자 "아니다. 당시 농담으로 답한 건데 많은 분이 진심으로 받아들였다"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거미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면을 벗으며 자신이 '순정 코스모스'였음을 밝혔다. 특히 이날 거미는 연인 조정석이 뭐라고 조언했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울컥하며 "자신감을 많이 심어준다. '클래스가 다르다'고 생각하라고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