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강타한 두마리치킨의 원조 호식이두마리치킨(회장 최호식)이 최근 대한해협을 건너 일본의 심장 도쿄 신주쿠에 신오쿠보점 가맹점을 개설하며 연내 목표로 내건 해외흑자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쐈다.
한마리 가격에 두마리치킨을 판매하는 창조적 가격파괴마케팅으로 1999년 첫발을 내디딘 호식이두마리치킨은 99%가 아닌 100%국내산 하림닭을 사용하는 등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면서 대한민국에 두마리치킨 신드롬을 일으켰다. 11월 현재 902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서울, 대구, 부산 3개의 사업본부와 전국 8개 지역본부를 운영하는 메가톤급 치킨프랜차이즈 대표브랜드로 성장했다.
그동안 중국과 미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지를 수시로 날아가 시장조사를 하며 기반을 닦아온 최호식 회장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의 해외진출은 단순히 음식한류에 편승한 '보여주기' 마케팅이나 브랜드파워 과시용이 아닌 흑자진출을 천명해 왔으며, 장기간에 걸친 시장분석과 유통망 확대까지 미리 계획된 철저한 준비에서 비롯됐다"며 "반드시 일본시장의 흑자진출을 통해 우리나라 프랜차이즈도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특히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 10월 22일 900호점 돌파를 기념하여 '사랑의 쌀' 900포대(10kg)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기증하고, 전 임직원이 청량리 밥퍼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2013년 11월 8일 700호점 돌파 때 '사랑의 쌀' 700포를 기증 한데 이어 1년이 되지 않은 2014년 10월 28일에 800호 가맹점 돌파를 기념하여 '사랑의 쌀' 800포를 기증하였고, 올해 역시 채 1년이 지나지 않은 10월 22일에 900호 가맹점 돌파를 기념하여 '사랑의 쌀' 900포를 기증하고, 전 임직원이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사랑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이다. 1년에 100개 이상의 가맹점이 늘어나는 가파른 성장과 함께 항상 끊임없는 사랑나눔봉사를 실천하며 치킨업계 리더답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작이 반이다'를 강조하는 최 회장의 말처럼 해외흑자친출에 첫 신호탄을 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해외시장에서도 <고객감동과 체인점주님감동 그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를 기업의 핵심 가치관으로 하여 상생경영, 정직한 먹거리 제공으로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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