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가십 여왕 패리스 힐튼이 백만장자 새 남자친구 토마스 그로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영국 일간지 벨파스트 텔레그래프는 최근 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패리스 힐튼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연인 토마스 그로스에 빠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
패리스 힐튼은 "남자친구가 파파라치에 노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보낸다. 그와 함께 요리하고 영화를 보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토마스 그로스는 내 소울메이트다. 나는 그와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다. 동생 니키 힐튼과 제임스 로스차일 부부를 보면서 행복한 결혼을 꿈꾼다"며 결혼에 대한 환상을 고백했다.
이런 패리스 힐튼의 심경 변화에 팬들은 '그가 곧 토마스 그로스와 결혼을 발표하는 게 아니냐'라는 추측을 조심스레 꺼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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