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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24회에 유재석이 깜짝 등장해 천재화가와 유비서를 맡아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연기하며 극의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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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재석은 방송 말미에 공개된 25회 예고편에도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강찬빈(윤현민)이 금사월(백진희)에게 고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재석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은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렸고, 이를 본 금사월은 멋있다며 정신을 못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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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에서 '내 딸 금사월' 제작진에게 경매 최고가 2천만 원에 카메오 배우로 낙찰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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