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유희열의 이상형이 '슈가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되는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6회에서 유희열은 유재석 팀으로 등장한 '슈가맨'의 정체를 알아차리자 "정말 팬이었다", "오늘은 우리 팀이 져도 된다", "이상형이다" 등 끊임없이 감탄사를 내뱉으며 감격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슈가맨'이 눈물을 보이자 바로 자신의 손수건을 건네주었는데, 돌려받은 손수건을 재킷 주머니에 고이 행커치프처럼 꽂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원성을 자아내는 소리에 "이런 거 모으고 그런 사람 아니다"라며 급히 변명을 덧붙여 더욱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f(x)의 멤버 루나와 엠버, 마마무의 멤버 솔라, 문별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꾸민다.
방송은 24일 오후 10시 5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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