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아섭은 포스팅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프로야구 역대 10번째로 포스팅에 도전한 선수였다. 총 11차례지만 진필중(당시 두산 베어스)이 2002년 시즌 전, 후 2번의 포스팅 과정을 거쳤기에 10번째 선수가 된다.
Advertisement
첫 포스팅은 98년 이상훈(당시 LG 트윈스)이 신청을 했었고 60만달러의 결과에 수용을 거부했었다. 이상훈은 결국 일본프로야구를 거쳐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하며 메이저리거로서의 꿈을 이뤘다.
Advertisement
잘 알려진대로 지난해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포스팅 신청을 해 500만2015달러의 입찰액을 써낸 피츠버그의 품에 안기며 성공 신화를 이룩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