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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가 김신일은 "김태희가 거주하고 있는 한남동 최고급 빌라와 강남역 부근 상가를 가지고 있는데, 현 시세가 각각 약 70억 원과 130억 원으로 여배우 부동산 1위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며 "상가에서 나오는 월세가 약 6천만 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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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면 김태희·비 커플은 연예인 커플 중 부동산 1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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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덧붙여 김태희의 중국 진출에 대해 "올해 방송 예정인 40부작 드라마 '서성왕희지'의 출연료는 회당 8천만 원"이라고 말하며 톱스타 김태희의 높은 출연료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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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뷰티 관계자에 따르면 모델료로만 20억 원을 받는다고 한다"고 말해 출연자들 모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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