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검은색 롱점퍼 차림의 윤계상이 배에서 내려 직접 캐리어를 끌고 만재도 세끼하우스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만재도 생활에 대한 기대와 멤버들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내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세 사람 모두의 절친인 윤계상은 역대 가장 큰 환영을 받는 게스트였다. 예고편에서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모두에게 격한 환대를 받으며 화기애애하게 세끼하우스에 입성하는 윤계상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포옹까지 나누며 반가워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어느 게스트 때보다 자연스럽고 유쾌한 그림이 기대된다.
Advertisement
한편, 윤계상이 마지막 게스트로 합류한 '삼시세끼'는 오는 27일 저녁 9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