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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성적에는 보상이 따른다. 2012년과 2013년 정규시즌 MVP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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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유효표 99표 중 77표가 서건창에게 쏠렸다. 올해는 99표 중 50표가 테임즈에게 갔다. 2년 연속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은 박병호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도 있는 결과였다. 박병호가 밀렸다기보다 수상자가 간발의 차로 앞섰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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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MVP를 놓친 박병호를 '조연 혹은 2인자'로 보는 야구인이나 팬은 없을 것이다. 지난 2년은 박병호가 메이저리그 진출의 발판을 놓은 시즌이었다. 불꽃처럼 타올랐던 KBO리그 시대를 뒤로하고 박병호는 이제 메이저리그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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