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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내린 첫눈은 예년과 비교해 나흘 늦고 지난해 보다는 11일 늦은 기록이다. 이어 강원 산간에는 오전 11시부로 대설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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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도와 충청북도는 낮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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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4도 등 전국이 2도에서 11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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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27일) 사이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및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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