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7라운드 베스트 11도 공개됐다. 최고 공격수에는 서동현(제주)과 황의조(성남)가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미드필더에는 권창훈을 비롯해 코바(울산) 주세종(부산) 권순형(제주)이 선정됐다. 최고의 수비수에는 홍 철(수원) 김기희 최철순(이상 전북) 윤영선(성남)이 뽑혔다. 전북의 권순태는 최고 골키퍼로 선정됐다. 37라운드 최고의 팀은 수원, 베스트 매치는 전남-성남전(1대1 무)이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