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이라' 리부트 버전에 주연배우로 물망에 올랐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4일(현지시각) "'미이라' 리부트 시리즈에 톰 크루즈가 유력한 후보로 올랐다"고 전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기획, 제작한 '미이라' 리부트는 몬스터 시리즈의 일환으로 대장정의 서막을 열 예정이다. '엣지 오브 투마로우'의 각본을 맡았던 알렉스 커츠만이 연출을 맡는다.
톰 크루즈가 관심을 두고 있는 작품이긴 하지만 그는 현재 '잭리처: 네버 고 백'을 촬영 중인 상태. 내년 8월 '미션 임파서블6' 스케줄까지 잡힌 가운데 중간 공백을 '미이라' 리부트로 채울지 전 세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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