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자기야-백년손님'에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출연한다.
평소 운동선수 선후배로 이만기와 절친한 사이인 이봉주는 포항에 방문한 김에 '제리장모' 취위득 여사에게 인사도 드릴 겸 이만기 처가를 찾았다. 이봉주는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건넸지만 정작 제리장모는 "누군교?"라고 말해 이봉주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봉주는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돌아가려 했지만, 이만기는 작정하고 일을 시키기 위해 밭으로 끌고 갔다. 급기야 이봉주가 잘 달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각종 연장을 가져오게 하는 심부름까지 시켰다.
특히, 일하는 도중 아이스크림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맡게 된 이봉주는 남의 처가에서 마라톤대회를 방불케 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달리기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출연분은 26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이봉주는 간단히 인사만 드리고 돌아가려 했지만, 이만기는 작정하고 일을 시키기 위해 밭으로 끌고 갔다. 급기야 이봉주가 잘 달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각종 연장을 가져오게 하는 심부름까지 시켰다.
Advertisement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출연분은 26일 밤 11시 15분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