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기자] 김준호 측이 코코엔터테인먼트(이하 코코) 고의 폐업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김준호 측은 "경찰조사를 마쳤다.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이다. 할말은 많지만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온 뒤 입장을 표명해도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준호가 새로운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의로 파산, 회사 회생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또 2014년 11월부터는 새 회사 만들기에 돌입했고 이 과정에서 김대희 역시 동조했다고 전해 논란이 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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