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수지
배우 수지가 '도리화가'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도리화가' 주연배우 수지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수지는 '도리화가'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진채선이라는 인물이 조선 최초의 여자 소리꾼으로 알려졌다. 판소리도 잘해야 하고 부담감이 컸는데 진채선이란 캐릭터에 매력을 많이 느꼈다.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극중 채선이가 소리를 하고 싶어 하고 잘 안 돼서 속상해하고 그런 모습이 감명 깊었다"는 수지는 "내가 가수를 준비하면서도 느꼈던 것에 많이 감정이입이 됐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수지는 "진짜 남자처럼 보이려고 과장된 동작과 어깨를 크게 편다든지 팔자걸음, 목소리도 조금 낮게 깔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