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윤계상이 19금 만화책에 푹 빠졌다.
26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공식 페이스북에는 "19금 만화책 보는 만재도 백수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윤계상은 세끼하우스 앞 평상에 앉아 만화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윤계상은 환한 미소와 함께 만화책을 챙겨들며 19금 만화책에 푹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2' 방송 말미에는 게스트로 등장한 윤계상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윤계상은 만재도 가족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친분을 드러내며 금세 적응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2'는 오는 27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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