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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씨제스컬쳐는 "한국 초연 무대에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김준수가 '드라큘라'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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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와 '드라큘라' 캐릭터가 만들어낸 엄청난 시너지 덕분에, 뮤지컬 '드라큘라'는 티켓 오픈마다 각 예매처 서버를 다운시키고 약 2개월의 공연 기간 동안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흥행 신화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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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의 약혼자로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는 조나단은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장을 내민 진태화가 연기한다. 미나의 친구로 선과 악의 이중적인 매력을 모두 선보일 루시는 이예은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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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Bram Stoker) 동명 소설을 천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음악과 함께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2004년 브로드웨이 초연했으며, 한국 초연에서는 프로듀서 신춘수와 연출 데이빗 스완, 음악감독 원미솔 등 '지킬앤하이드'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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