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륙 여신' 유역비가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유역비는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이목을 끄는 귀 or 요정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귀 뒤로 갈색 머리칼을 넘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역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역비는 작은 얼굴 크기에 비해 다소 커 보이는 귀로 인해 마치 동화 속 요정 같은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역비는 지난 8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송승헌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최근에는 거장 빌 어거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영구비호대'(營救飛虎隊) 촬영에 한창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