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의 새 예능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이 오는 1월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
밀실탈출 두뇌게임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힌트 추리 과정을 통해 출연진 간의 연합과 배신, 협동과 경쟁 등을 유도한다.
밀실 탈출에 참여할 출연진은 총 8명으로 배우, 가수, 코미디언, 교수, 아나운서 등 직업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선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힌트 추리를 통해 출연진의 숨겨진 천재성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능력까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드'는 대표적인 두뇌 예능 프로그램인 '더 지니어스'를 만든 제작사 A9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인다. '박스' '크라임씬' 등 앞서 명품 두뇌 예능을 선보였던 JTBC와 A9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JTBC 밀실탈출 두뇌게임 '코드-비밀의 방'은 오는 1월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