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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최근 제출한 40인 보호 선수 명단에 이진영이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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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길 LG 단장은 "가장 고민이 많았던 선수다. 새로운 팀 컬러를 만들기 위해 마음 아픈 선택을 했다. 현재 우리 팀에는 출전 기회를 늘려줘야 하는 젊고 잠재력 있는 선수들이 많다. 또 이진영은 내년 시즌 후 FA계약을 앞두고 많은 경기 출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팀과 선수 본인 양측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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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은 LG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LG는 2008시즌 마치고 SK에서 FA가 된 이진영을 FA로 영입했다. 2012시즌을 마치고 LG와 두번째 장기(4년) 계약을 했다. 이진영은 올해까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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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은 2013년과 지난해 LG가 2연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진영은 주장으로서는 책임감이 컸다.
그는 자신이 주장을 하고 있을 때 LG가 우승하는 걸 보고 싶다고 했었다. 그 꿈은 실현되지 못했다. 이진영은 kt에서 새로운 대망을 품어야 할 것 같다.
이진영은 1999년 쌍방울로 프로 입단했다. 올해 프로 17년차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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