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영화상' 박서준, 최우식 신인남우상 수상에 "진심으로 축하" 우정과시
배우 박서준이 절친 최우식의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을 축하했다.
박서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디기 진심으로 ㅊㅋㅊㅋ. 그런 의미에서 손 떠는 애와 까먹는 애의 약 2년 전"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년전,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박서준과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서준은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에 함께 노미네이트 된 최우식의 수상에 진심어린 축하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서준 최우식은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최우식은 영화 '거인'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고, 박서준은 신인상 대신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