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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리지는 지난 몇년간 잇단 부상에 시달려왔다. 허벅지, 엉덩이, 무릎, 발목을 돌아가며 7차례나 부상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온몸이 부상병동이다. 2012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후 58경기 출전에 그쳤다. 올시즌에도 3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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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부상이었기 때문에 우리 역시 인내를 가져야 한다. 완벽한 세상이라면 이렇게 오랜 공백이 있을 경우 프리시즌처럼 5주 이상의 훈련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상은 완벽하지 않고 ,우리는 그의 복귀를 위해 가장 좋은, 가장 빠른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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