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응답하라 1988> 촬영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이 화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8일) 오후 류준열이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jesjunyeol)에 <응답하라 1988>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추위도 잊게 하는 류준열의 미소에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이라고 전했다.
"오늘은 순도 100% 순정男 정팔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루즈 핏의 청바지에 블랙 블루종을 매치해 1988년 복고패션을 완성시킨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크함과는 또 다른 훈훈한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류준열은 어제 방송된 <응답하라 1988> 7회 방송에서 이 시대에 다시없을 아날로그 '순정남'의 정석을 선보였다. 은근한 다정함으로 여성시청자들에게 '심쿵주위보'를 발령하며 화제를 모은 것.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준열, 추위도 날려버릴 훈훈한 미소에 마음이 녹는다!", "까칠한 개정팔은 어디 가고 다정다감 훈남이 왔네~", "류준열, 자꾸 이런 모습 보여주시면… 더 사랑합니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8회는 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오늘은 순도 100% 순정男 정팔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루즈 핏의 청바지에 블랙 블루종을 매치해 1988년 복고패션을 완성시킨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손을 다소곳하게 모은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크함과는 또 다른 훈훈한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Advertisement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준열, 추위도 날려버릴 훈훈한 미소에 마음이 녹는다!", "까칠한 개정팔은 어디 가고 다정다감 훈남이 왔네~", "류준열, 자꾸 이런 모습 보여주시면… 더 사랑합니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