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29일 오후 2시15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호주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호주전 평가전에서 지소연(24·첼시레이디스)과 이현영(24·이천대교)이 공격 선봉에 선다. 27일 연습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린 이금민(21·서울시청)과 이민아(24·인천 현대제철), 권하늘(27·부산 상무), 강유미(24·화천KSPO)가 미드필드에 선다. 김혜리(25·현대제철), 임선주(25·현대제철), 홍혜지(19·고려대), 이은미(27·이천대교)가 포백에 포진한다. 베테랑 수문장 김정미(31·인천 현대제철)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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