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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호주가 주도권을 잡았다. 호주는 강력한 압박과 몸싸움으로 한국을 밀어붙였다. 하지만 한국은 단단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호주의 공세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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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한국은 선수 교체로 변화를 줬다. 최전방 이현영이 나가고 유영아가 들어갔다. 후반 11분에는 이민아를 빼고 이영주, 강유미를 빼고 전가을을 집어넣었다. 허리 강화였다. 무게 중심을 앞으로 실었다. 전가을 투입 효과는 확실했다. 전가을은 후반 17분 날카로운 프리킥을 날렸다. 2분 뒤에는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이금민이 슈팅했지만 수비 벽에 맞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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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소담을 넣으며 공격에 매진했다. 후반 26분 김수연의 슈팅은 살짝 골문을 빗나갔다. 37분에는 유영아가 슈팅을 날렸지만 골문을 외면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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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대표팀과 호주의 역대전적은 13전 2승1무10패로 우리 팀이 절대 열세다. 지난해 5월22일 아시안컵 준결승전 1대2 패배를 설욕하려 했으나, 아쉽게 또 한골차로 패하고 말았다.
이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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