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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8대 가왕에 도전하는 머리가 커서 슬픈 파라오 vs 왕눈이 친구 아로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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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은 "파라오는 운동선수가 틀림 없다. 지금 시즌이 끝난 야구 선수 같다"고 말했고, 김창렬도 "아까 밖에서 봤는데 나한테 장난을 치더라. 나랑 좀 친한 것 같다. 이종범 아니면 홍성흔 선수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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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로미는 노래 외에도 목소리를 이용한 다양한 개인기를 펼쳤지만, 13표 차이로 파라오에 밀려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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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은 "너무 즐겁다. 애니메이션에서 OST에 참여하는데 그건 캐릭터 목소리로 참여한다. 오늘은 내 목소리로 부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이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0년 전 난 어디서든 노래하는 아이였다. 근데 성우하고 3~4년 됐을 때 쯤 어느 날 목소리가 호흡조차 나오지 않았다. 목소리를 아예 잃는 줄 알았다. 어쩔 수 없이 노래 부르는 걸 포기해야했고, 성우 하는 것만으로도 목이 항상 혹사당해서 둘다 할 수 없었던 것 같다"며 "그래서 오늘 그 어느 때보다 감격스러운 날이고 어느때보다 진짜 큰 용기를 낸 날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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