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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와 박민영은 SBS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에서 각각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 서진우와 소녀 감성을 가진 엉뚱 발랄한 검사 이인아 역할을 맡았다. 연상연하 커플로 만나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이 보여줄 '멜로 케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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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날 촬영은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속에서 새벽 늦게까지 진행된 상황. 유승호는 얇은 수트를 입고 찬 바닥에 앉아서 추위에 맞서야 했고, 박민영은 심한 감기로 고생하는 중이었지만 두 사람은 오히려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걱정하며 프로 연기자다운 매너를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밝게 웃으며 스태프들의 기운을 북돋는가 하면, 대기하는 시간에도 카메라 밖에서 스태프들과 수다를 떨거나 모니터링을 하며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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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필름 측은 "극 중에서 진우와 인아는 오랜 시간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다. 유승호와 박민영이 이미 극 중 인물에 몰입해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섬세하게 그려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와 유승호, 박민영의 성숙된 감정연기가 큰 감동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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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는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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