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류스타 하지원이 12월 1일 홍콩을 방문, 홍콩의 크리스마스를 밝힐 예정이다.
하지원이 한국 스타로는 유일하게 홍콩 스와로브스키가 개최하는 홍콩국제공항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점등식에 초청받은 것.
홍콩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점등식 행사는 매년 12월 1일 중국 본토는 물론 동아시아나 동남아시아로 통하는 관문인 홍콩국제공항에서 열려 홍콩을 오가거나 경유하는 수많은 여행객들과 홍콩 시민들에게 본격적인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고 연말연시의 분위기를 고취해주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하지원은 행사 참석 후, 패션 잡지인 홍콩 코스모폴리탄과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 홍콩 코스모폴리탄의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하지원은 지난 11월 21일 중화권 삼대 영화제 중 하나인 금마장 영화제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중국의 스타 배우 장첸과 함께 시상을 진행하며 세련된 글로벌 매너를 선보였으며 연이어 홍콩 스와로브스키 행사에 초청되어 중화권에서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2016년 개봉 예정인 <목숨 건 연애>를 촬영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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