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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이목을 끈 '웹 드라마 프리데뷔', '월간 팬미팅'에 이어 '미츄 프로젝트(Meet U project)'라는 또 다른 독특한 홍보방법을 채택한 아스트로의 행보는 연신 화제를 낳고 있다. 수동적인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팬들을 향해 우리의 친구가 되어달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아스트로는 신인그룹 홍수 속에서도 신선한 모습으로 눈에 띄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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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달 만에 목표였던 카톡 친구 만 명에 도달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대 지역에서는 인산인해를 이뤄 거리가 마비 되는 등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이 시작되자 호기심을 가지고 모인 시민들은 카메라로 아스트로의 모습을 담거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관심 있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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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트로는 윙카 전국투어 '미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화제의 '월간데이트, 12월 데이트'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초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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