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2015 APAN 스타어워즈'에서 한류스타상을 수상, 대륙의 떠오르는 별임을 입증했다.
지난 28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 APAN 스타어워즈' 시상식에서 홍수아가 한류상을 수상. '한류대세'임을 입증함은 물론, 아름다운 미모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홍수아는 "중국 작품을 벌써 세 작품을 하고, 고생했던 기억들이 난다. 홀로 고군분투 했다. 단지 연기가 하고 싶어 중국으로 갔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국내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고 싶다. 감사 드린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더욱이 홍수아의 수상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중세시대 공주를 연상케 하는 중세풍 드레스를 착용, 뛰어난 드레스 소화력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드레수아'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수아 올리비아 핫세같다", "홍수아, 중국 서 잘나가네", "수아언니, 빨리 국내 작품에서도 보고싶어요", "홍수아 한류상 축하축하" 등의 홍수아의 수상에 축하를 표했다.
이로써 홍수아는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시상식과 지난 7월 열렸던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 이어 'APAN 스타어워즈'에서도 한류상을 수상하며, 올 한해만 총 3개의 한류스타상을 거머쥐며 진정한 '한류대세'임을 증명했다.
한편,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활동에 돌입한 홍수아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냘픈 외모와 청순한 매력으로 연이어 남자주인공의 첫사랑 역으로 캐스팅되며, 중국 내 '첫사랑 아이콘'으로 많은 한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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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홍수아는 "중국 작품을 벌써 세 작품을 하고, 고생했던 기억들이 난다. 홀로 고군분투 했다. 단지 연기가 하고 싶어 중국으로 갔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국내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고 싶다. 감사 드린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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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수아 올리비아 핫세같다", "홍수아, 중국 서 잘나가네", "수아언니, 빨리 국내 작품에서도 보고싶어요", "홍수아 한류상 축하축하" 등의 홍수아의 수상에 축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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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활동에 돌입한 홍수아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냘픈 외모와 청순한 매력으로 연이어 남자주인공의 첫사랑 역으로 캐스팅되며, 중국 내 '첫사랑 아이콘'으로 많은 한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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