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태미의 죽음과 관련해 각종 커뮤니티, 시청자 게시판, SNS가 뜨겁다.
배우 박혁권은 SBS 월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제작 뿌리깊은나무들)에서 명품 악역 연기를 펼치며 드라마 인기의 일등 공신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박혁권은 등장 처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선제일검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화장과 경박스러운 말투, 그리고 아이 같은 순짐함까지.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캐릭터와 그를 잘 살려 내는 박혁권의 연기력은 길태미를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에 '악의 축'을 담당하며 각종 악행을 저질렀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길태미에게 최후의 시간이 다가오자 드라마팬들 사이에서 길태미를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시청자들이 드라마 홈페이지에 '길태미를 살려주세요'라는 청원을 넣고 있고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길태미 외전'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길태미 볼라고 본 드라마에서 길태미가 죽다니', '길태미 없는 육룡이 나르샤를 어떻게 봐야 하나', '죽지마요 제발', '박혁권 연기가 다 살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길태미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했다.
한편 박혁권이 맹활약하고 있는 SBS 월화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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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에서 박혁권은 등장 처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선제일검에게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화장과 경박스러운 말투, 그리고 아이 같은 순짐함까지.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캐릭터와 그를 잘 살려 내는 박혁권의 연기력은 길태미를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에 '악의 축'을 담당하며 각종 악행을 저질렀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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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길태미 볼라고 본 드라마에서 길태미가 죽다니', '길태미 없는 육룡이 나르샤를 어떻게 봐야 하나', '죽지마요 제발', '박혁권 연기가 다 살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길태미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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