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신도회 임원들 "한상균 위원장 나가달라" 요구
조계사 신도회 임원들이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 조계사를 나가 줄 것을 요구했다.
박준 신도회 부회장은 "한 위원장이 조계사에 머물고 있어 신도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신도회장이 직접 한 위원장을 찾아가 조속히 조계사에서 나가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조계사 신도회는 내일 임원 총회를 열어 한 위원장의 조계사 은신에 대한 입장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위원장은 조계종 화쟁위원회를 통해 다음 달 5일 '2차 민중 총궐기' 집회 진행을 위해 협의하자고 제안했지만, 경찰은 이날 오전 공문을 보내 공식적으로 대화 거부 의사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