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박혁권, 추포된 전노민 구출…"사돈밖에 없다"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전노민을 구했다.
30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최영(전국환)이 왕의 교지를 받고 홍인방(전노민)을 추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인방은 순군부에게 압송됐다. 이 때 길태미(박혁권)가 나타났고, 그는 병사들에게 "지금 내가 여기서 칼을 뽑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지 않느냐"라며 협박했다.
삼한 제일검 길태미에 두려움을 느낀 병사들은 홍인방을 두고 도망쳤다.
이에 홍인방은 풀려놨고, 그는 길태미에게 "사돈밖에 없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