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디어 드라마H '유일랍미(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서 완벽한 이사 한건웅 역을 맡은 '서프라이즈' 유일이 참여한 '유일랍미' OST가 30일 정오 정식 발매됐다.
이번 '유일랍미' OST는 극 중 모든 면에서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시크남 한건웅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유일이 OST까지 직접 불러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유일이 부른 '니가 궁금해'는 5년 전 이유 없이 지호(이태임)에게 차였던 건웅이 다시 만난 지호에게 느낀 사랑의 감정을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표현한 노래로 유일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미 방송에서 유일이 부른 테마곡이 삽입돼 극 중 건웅의 상황과 심리를 담아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극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도 일조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OST는 국민든든 캠페인과 각종 CF 영화음악 감독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전수경 음악 감독이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유일랍미'의 OST 관계자는 "유일이 부른 '니가 궁금해'는 유일 특유의 부드러운 음성에 달달한 가사와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오늘 정오에 '유일랍미' OST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유일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리더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첫 번째 싱글 '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를 발매해 일본, 태국, 홍콩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으며 올해 9월 일본에서 첫 데뷔 싱글 1st Debut Single '5urprise Flight'를 발매하는 등 연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액터테이너' 로서의 활동 입지를 다졌다. 또한 '서프라이즈'의 멤버로서는 처음으로 뮤지컬 '로기수' 에 출연,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유일이 부른 OST '니가 궁금해'는 이번 주 목, 금요일 낮 12시 30분, 밤 9시에 방송되는 '유일랍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미 방송에서 유일이 부른 테마곡이 삽입돼 극 중 건웅의 상황과 심리를 담아낸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극의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도 일조하고 있다. 더불어 이번 OST는 국민든든 캠페인과 각종 CF 영화음악 감독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전수경 음악 감독이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유일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리더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첫 번째 싱글 '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를 발매해 일본, 태국, 홍콩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으며 올해 9월 일본에서 첫 데뷔 싱글 1st Debut Single '5urprise Flight'를 발매하는 등 연기를 기본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액터테이너' 로서의 활동 입지를 다졌다. 또한 '서프라이즈'의 멤버로서는 처음으로 뮤지컬 '로기수' 에 출연,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