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다관중과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전북 현대의 2연패를 이끈 권순태(31)가 2년 연속 K리그 최고의 골키퍼에 선정됐다.
권순태는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벌어진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 클래식 골키퍼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권순태는 "작년에 이어 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신 최강희 감독님 이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K리그 최다관중과 우승 세리머니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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