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위일청이 오는 16일 오후 7시 대학로 훈아트홀 2관에서 콘서트를 연다.
'지난날', '내일이 찾아와도' 등을 히트시킨 그룹 서울패밀리의 리더인 위일청이 데뷔 31주년 기념 음반 발매를 앞두고 쇼케이스 형식의 콘서트를 마련한 것.
그룹과 별도로 솔로 활동을 펼치며 '애모', '우연' 등을 히트시킨 위일청은 70, 80세대들에게 라이브 무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31년 동안 그룹 서울패밀리와 함께한 기타리스트 김재덕, 피아니스트 문석철이 합동 무대를 펼쳐 히트곡과 새로 발매될 앨범의 노래를 들려주며, 위일청의 솔로 무대는 물론 초대손님으로 '빗물'의 채은옥이 함께 한다. 1599-5202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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