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성계(천호진 분)-정도전(김명민 분) 연합의 역습이 그려진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17회는 시청률 전문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4.1%, 수도권 15.4%를 기록, 공중파 3사 월화드라마 시청률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이윽고 전하의 교지를 받은 최영과 이성계는 이인겸(최종원 분), 홍인방, 길태미(박혁권 분)를 척결하기 위한 출정에 나섰고, 이에 맞서는 홍인방은 순군부를 장악, 이성계를 반란을 도모한 죄인으로 만들어 추포하고자 했다. 그러나 이성계의 가별초가 먼저 길태미를 습격하면서 홍인방은 궁으로 몸을 숨겼다.
Advertisement
마지막까지 뜻을 함께하기로 한 사돈 홍인방과 길태미는 평택에서 재회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하지만 그들의 바람과 달리 홍인방은 방원의 손에 잡혀 옥에 갇히게 됐고, 길태미는 초영(윤손하 분)의 배신으로 땅새(변요한 분)와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치게 된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