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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다녀올게요. #JIMIN #뭔가 자다 일어난 거 티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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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편안한 차림의 지민은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꽉 다문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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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2015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신곡 'RUN'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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