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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17회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도당 권력자 홍인방(전노민 분)과 길태미(박혁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악의 축이었던 이들의 위기는 극적 긴장감을 조성하며 시청자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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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12월 1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길태미와 이방지의 처절한 결투 장면이 담긴 18회 스틸을 공개했다. 절정의 긴장감이 조성된 가운데 17회가 마무리된 만큼, 길태미 이방지 두 무사의 결투 뒷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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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캐릭터 그 자체로 녹아 든 두 배우의 포토제닉함과 화면 장악력이 돋보인다. 눈빛 하나, 몸짓 하나까지 모두 연기로 승화한 두 배우의 완벽한 열연은 기대감을 높인다. 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길태미의 생사 여부 역시 '육룡이 나르샤' 18회에 중요한 시청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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