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god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창렬은 "god 멤버들이 윤계상 연기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물었고, 윤계상은 "놀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계상은 "며칠 전 신곡 때문에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연기를 하는 부분이 있었다. 근데 멤버들이 관객처럼 보면서 너무 놀리더라. '잘하네~'라고 하는데 놀리는 것 같다. 그러니까 더 못하겠더라. 짓궂다"고 말했다.
또 윤계상은 "다섯 명이 모이면 재밌다. 촬영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며 "준이 형이 가장 재밌다. 얼마나 비방용 말을 막 하는지 모른다. 방송에서는 한국말을 잘 못하는데 굉장히 잘한다. 멤버들 중에 욕을 제일 잘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윤계상과 한예리가 호흡을 맞춘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오는 3일 개봉 예정.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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