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계상이 god 콘서트의 콘셉트를 '휴머니즘'이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계상은 god 연말 콘서트 콘셉트를 묻자 "언제나처럼 휴머니즘이다. 절대 안무가 맞지 않는다. 준이 형은 항상 돌출무대에 나가 계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계상은 "가장 열심히 하는 건 손호영이다"라며 "난 콘서트 연습하는데 담이 왔다. 예전 같지 않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한편 god 콘서트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일게 걸쳐 5회간 진행되며, 대구 콘서트는 24일~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부산 콘서트는 30일 ~ 31일 벡스코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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